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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s/s Collection



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타인의 시선

피로감이 높아진 현대인을 위한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은 라이프에,
감성적인 설렘을 주는 여성적인 감성을 결합한다.
미니멀리즘을 기조로 ‘50-70년대’의 낙관주의적인 노스탤지에서 영감을 얻은
부드럽고 곡선적인 형태를 적용해 우아하게 표현하고,
톤조절한 파스텔 색조의 컬러들로 시적인 감성을 부여한다.
텍스쳐가 살아있는 원재료를 부드럽게 가공해
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.
  • Nostalgie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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